[2026년 7월 9일 목요일] 미국 증시 상승 마감, 중동 리스크보다 AI 반도체가 더 강했다
S&P500·나스닥·다우지수 마감 분석 | 반도체 랠리와 유가 하락이 시장을 살렸다 최근 뉴욕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AI 반도체 모멘텀이 하루에도 여러 번 주도권을 주고받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일 역시 장 초반에는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은 오히려 AI와 반도체 산업의 성장성 에 더 큰 무게를 두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미국 3대 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고,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가장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 미국 3대 지수 마감 지수 전일 종가 시가 종가 전일 대비 시가 대비 S&P500 7,482.71 7,491.60 7,543.64 +60.93 / +0.81% +52.04 / +0.69% Nasdaq 25,870.65 25,918.31 26,206.89 +336.24 / +1.30% +288.58 / +1.11% Dow 52,348.39 52,249.44 52,487.41 +139.02 / +0.27% +237.97 / +0.46% S&P500은 장중 7,481.73 저점에서 7,546.89 고점까지 반등했고, 나스닥은 25,825.85에서 26,215.82까지 밀어 올렸습니다. 다우도 52,249.44 저점에서 52,574.89까지 회복했습니다. 3. 세션별 흐름 구간 흐름 핵심 아시아장 혼조 후 회복 전날 반도체 급락 충격은 남았지만 , 일부 칩 반등 기대가 살아남 유럽장 반등 STOXX600 +0.8%, 기술주 +2.7%, 기초자원 +3.2% 상승 . ASML 등 반도체주 반등 미국 프리마켓 선물 상승 S&P500 선물 +0.2%, Nasdaq100 선물 +0.6%, Dow 선물 소폭 상승 . 유가 하락이 심리 개선 미국 본장 상승 마감 반도체가 주도 . PHLX 반도체지수 +3.06%, S&P500 +0.81%, Nasdaq +1.30% 4. 장중 변곡점 한국시간 가격...